'배움/스포츠 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5.06.20 The Road Not Taken
  2. 2015.05.31 골프 마케팅 활동 및 인턴 관련 문의
  3. 2015.05.10 스포츠
  4. 2014.08.24 아디다스 한강 마라톤
  5. 2012.02.07 SM-PAIR 컨퍼런스 (스포츠, 국가를 뛰게하다)

국내 스포츠 마케팅 분야의 길은 아직 좁다. 그렇기에 현재 이 분야에 나와있는 전문가 수도 한정적이라고 말할수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직업으로 준비하는 대학생으로서 참 난감한 부분이다. 어느 날 스포츠 마케팅 에이전시에 속한 전문가의 블로그를 접하게됬다. 나는 직감적으로 기회라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먼저 선뜻 연락을 하면 혹시 내게 도움을 줄수있지않을까? 망설임없이 나의 소개와 함께 스포츠산업의 Q&A를 여쭈어봐도 되는지 조심스레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운이 좋았는지 그 분은 선뜻 답장을 해주셨다. 골프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Q&A를 작성해 보냈는데 너무나도 자세하게 답장을 또 해주셨다. 대학교나 강연회에서도 듣기 힘든 값진 정보였다. 

언젠간 골프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되기위해 난 대학생이란 신분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며 어떤 활동을 하고 경험을 쌓아야할까? 

솔직히 답은 없다. 

이 분야의 지도는 없다. 즉 스스로 내 길을 개척해야한다는것이다. 나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 언젠간 정상에 오른다면 이 길은 다른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될거라 믿는다. 


The Road Not Taken

Robert Frost1874 - 1963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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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danlee

올해 8월 네덜란드에 있는 동안 스포츠관련 활동을 경험하기위해 최근 여러 스포츠 마케팅 업체와 골프운영조직에 이메일을 보냈다. 


1. LPGA의 Evian Championship

2. European Tour - KLM Open을 운영하는 TIG Sports

3. European Tour - Porsche European Open을 운영하는 4Sports&Entertainment

4. American Golf Junior Association에 Traveling Intern

문의 결과,

TIG Sports는 답장이 없고 

- Evian Championship, Porsche European Open은 지원서 제출하고 7월 중순에 합격 결과를 메일로 보내준다고했다.

- KLM Open은 답장이 없다.

- AGJA는 여름에만 인턴을 뽑는다고 연락이 왔다. 


물론 열정만으로 다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할수있는 시도는 다 해봤으니 기다려보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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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danlee

(21살, CCC에서 들은 스포츠강연)

요즘 내 인생설계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고민 또 고민 그리고 엄청난 혼돈에 봉착했다. 나 뿐만아니라 모든 젊은이들의 고민이겠지. 혼자서 이것저것 공부하고있지만 목표없는 이 시도들은 과연 얼마나 버틸것인가? 결국 문제는 목표다. 나는 그저 목적지없이 주변을 맴돌고 있다. 어떤 분야로 내 미래를 설계해볼까 고민하다 갑자기 문득 떠오른게 하나 있었다. "오늘 하루동안 나는 어디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어디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얻는가?" 그 답은 스포츠다. 아침에 일어나 새벽경기 하이라이트를 보고 뉴스를 보며 축구, 야구, 테니스, 골프 다방면의 정보를 얻는다. 영어공부랑 스페인어 공부한다고 나름 MSN, MARCA, PRACTICAESPAÑOL 등 가리지않고 본다. 그리고 일 다녀와서 테니스를 치고 어떻게 보면 운동은 내 생활의 일부로 다가왔다 그저 내가 알아채지못했을뿐. 

졸업후 대략 25~30년 일한다는 가정을 하면 직업은 배우자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또 다른 인생의 동반자가 아닐까? 그렇다면 억지로 내가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일을 하느니 내가 즐기고 행복을 느끼는 분야에서 일해야하지않을까? 

"스포츠"는 내게 매우 흥미롭고 전율이 흐르는 something 으로 다가온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돌아온다. 그리고 눈앞에 기회를 놓치더라도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거다. 그러니 준비해라. 혹시 알아 언젠간 올림픽위원회장이 되있을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되어있을지 Real Madrid Marketing director가 되있을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것 한가지는 시작하면 내 분야에선 The Best and Only One이 될거란것.

공 하나가 만들수 있는 큰 변화 그리고 내 열정을 기대해본다. ¡V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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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danlee

 

5km 뛰고 쓰러질뻔했다.. 이런 저질체력

내체력이 정말 이정도 였던가?

무튼 모두 다 힘들게 뛰면서도 서로 격려하고 퐈이팅하는

즐거운 마라톤!

다음 마라톤은 10km다!

꼭 완주하자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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