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일상 2015. 4. 5. 13:57

이번 휴학의 목표는 교환학생비용을 모으는것이였다. 1월부터 벌써 약 3개월이 지난 지금 난 돈을 넘어 절대 가치를 매길수없는 인생경험을 배우고있다. 바로 사회이다. 사람들은 군대를 다녀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와 현실과 이상의 기준선을 알수있다고 한다. 나도 이것들을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들은 그저 수박 겉핥기 생각이였다. 나는 지금 이 순간 이 모든것을 배우고있다. 대학교에서 배울수없는 진정한 사회를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정말 생각다운 생각을 하고있다. 지금 이 순간은 내게 있어 큰 전환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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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da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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