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 마케팅 분야의 길은 아직 좁다. 그렇기에 현재 이 분야에 나와있는 전문가 수도 한정적이라고 말할수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직업으로 준비하는 대학생으로서 참 난감한 부분이다. 어느 날 스포츠 마케팅 에이전시에 속한 전문가의 블로그를 접하게됬다. 나는 직감적으로 기회라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먼저 선뜻 연락을 하면 혹시 내게 도움을 줄수있지않을까? 망설임없이 나의 소개와 함께 스포츠산업의 Q&A를 여쭈어봐도 되는지 조심스레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운이 좋았는지 그 분은 선뜻 답장을 해주셨다. 골프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Q&A를 작성해 보냈는데 너무나도 자세하게 답장을 또 해주셨다. 대학교나 강연회에서도 듣기 힘든 값진 정보였다. 

언젠간 골프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되기위해 난 대학생이란 신분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며 어떤 활동을 하고 경험을 쌓아야할까? 

솔직히 답은 없다. 

이 분야의 지도는 없다. 즉 스스로 내 길을 개척해야한다는것이다. 나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 언젠간 정상에 오른다면 이 길은 다른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될거라 믿는다. 


The Road Not Taken

Robert Frost1874 - 1963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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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da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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